박노대

구도심의 원주민과 입주한 자본가 간의 관계를 빛과 소리로 풀어낸 <이중주>, <변주>는 어린 시절을 보냈던 수암골의 사회적 현상과 문제를 보여주고자 하였다면, <도시, 공간의 사유>는 산책에서 발견되는 이미지에서 발현되는 심리적 현상이 개인의 상념이나 기억 그리고 사회와 나와 무관하지 않음을 이야기하고 있다. 이후에는 코로나 창궐의 영향으로 회화적 방식을 적극 받아들여 충돌과 만남, 불안과 같은 산다는 것에 대한 반추와도 같은 작업을 지속하고 있다.

개인전

2023 지평선을 잇다, 예일갤러리, 청주
2022 기억의 편지, 한국공예관, 청주
2022 산다, 사이아트(서울), 숲속갤러리(청주)
2021 중간자, AZIT갤러리(서울), 향유갤러리(전주 2022)
2020 수암골 <변주>, 가람신작, 청주
2018 도시 공간의 사유, 청주문화관, 청주
2016 수암골 <이중주>, 숲속갤러리(청주), 길가온갤러리(청주)

단체전

사라예보겨울축제(보스니아), 포토페스티벌(태국), 미래예술제(대전) 등 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