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당이영 나영
제주에서 태어나 자랐다. 어릴 적 내게 바다는 감옥과 같았다. 드넓은 수평선을 바라보면 답답했고, 저 수평선을 따라 헤엄쳐 육지로 나가고 싶다고 생각했다. 제주를 떠나 육지에 살며 바다를 찾아다니기 시작했다. 바닷바람, 짠 내음, 파도가 자꾸 생각났다. 바다가 그리워졌다. 이 전시는 작가가 경험한 바다의 이중적 의미를 관객과 공유하고자 기획되었다.
충북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졸업
청주대학교 평생교육원 사진 포토폴리오 수료
개인전
2025 바당이영 나영, 충북문화관
단체전
2024 BENT BUT NOT BROKEN EXHIBITION, Norphei Art Gallery, Mongoli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