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에서 카메라를 접했고, ‘징검다리’ 동아리에서 사진교류를 시작했다. 청주문화원에서 제1회 장종운 개인전을 개최했고, 고향 충주로 돌아와 남한강 4계절 강변풍경을 담아 현대인들의 고독과 희망을 “江邊戀歌” 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ROTC로 복무하며 국내 최초 병사들의 내면적인 병영 생활을 기록하고 “젊은 날의 초상” 작업을 전시와 출판으로 발표했다. 이후 충주, 청주, 서울, 부산, 대전까지 초대되었다. 현재는 충주에서 영월에 이르는 남한강 다큐멘터리 작업을 통해 한반도의 한 축을 기록하고 있다.
개인전
2024 “젊은 날의 초상” 탄 갤러리, 대전
2023 “젊은 날의 초상” 구박갤러리, 부산
2023 “젊은 날의 초상” 인덱스갤러리, 서울
2023 “젊은 날의 초상” 청주 한국공예관
2023.“젊은 날의 초상” 충주 문화회관
2022 “江邊戀歌” 청주 한국공예관
2022 “江邊戀歌” 충주 관아골갤러리
1987 “장종운 개인전”, 청주문화원
수상
2024 13회 온빛다큐멘터리 후지필름상 우수상
출판
2023 “젊은 날의 초상”, 눈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