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림지와 의림지뜰
1975년부터 카메라와 인연이 된 후 현재까지 사진전 2회 개최했다. 2019년 제천문화원장으로 재직하며 일곱 차례 사진 인문학을 출간했다. 1집 아내에게, 2집 봄이야. 꽃이야, 3집 제천이래요, 4집 빛의 두얼굴,명(밝음)과 무명(어둠), 5집 의림지가 전해주는 무정설법, 6집 모든게 다 인연따라, 7집 꽃들도 그리움을 꽃피운다 등이 있다. 농경문화의 최고유산 의림지와 내륙의 바다 청풍호반은 제천의 아이콘을 사진으로 기록했다. 제천의 대표적 명품명물을 카메라에 담아 간직하는건 당연한 의무기에 오랫동안 아침저녁으로 사진을 담아오고 있다.
개인전
2019 봄이야, 꽃이야, 제천시민회관
2014 의림지 작은섬, 그래도라 불러주면 어떨까, 제천시민회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