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무엇을 생각하며 육영수 생가를 찍고 있는가?
끝없이 자문하며 조심스레 옥천의 미래 유산을 기록해야겠다는 다짐을 해 본다.
그동안 지역의 역사를 공부하는 향토사학자로서 옥천향토사에 관심이 많았지만,
논문으로서 기록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나 사진에 입문하면서 사진이 글 못지않은 기록적 가치가 있음을 알게 되었고 사진 공부를 할수록
인문학적 사고도 더 깊어지는 것 같다. 무엇보다 그동안 옥천의 미래유산을 기록한다는 엄두를 내지 못
했는데, 이제는 용기를 내어 도전해 볼 생각이다. 그 첫 번째로 육영수 생가를 기록한다
성균관대학교 동양철학대학원 문학석사
현 동그라미사진공작소 대표
전 (사)옥천향토사연구회 회장
개인전
2025 맑고 향기롭게, 육영수 생가, 옥천전통문화체험관 전시실
2024 금빛천리, 옥천전통문화체험관 전시실
단체전
2025 제3회 도시기억 아카이브 사진제, 충주문화회관
2024 사진충북, 청주 시립미술관
2024 대청호 수변마을 아카이빙, 옥천전통문화체험관
2023 빛 그리고, 옥천전통문화체험관










